광저우 '금' 싹쓸이 재현?… 바둑, 항저우AG 정식종목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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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독식한 한국 선수단. /사진=한국기원
바둑이 아시안게임(AG) 정식종목이 됐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지난 9일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한 37개 개최 종목에 바둑이 포함된 것.

바둑이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건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이다.

한국은 금메달 3개가 걸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바둑 종목에서 금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주최국 중국을 압도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중국은 은메달 3개에 그쳤고, 일본과 대만이 동메달 1개씩을 획득했다.

다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바둑이 어떤 세부 종목으로 개최될지 정해지지 않았다. 앞서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남자 단체전과 여자 단체전, 혼성페어전으로 열렸다.
 

박정웅 parkj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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