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가맹점주가 느끼는 가맹본부에 대한 만족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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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이 생각하는 브랜드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프랜차이즈 컨설팅업체인 맥세스컨설팅이 서비스업종의 브랜드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초기 가맹점 개설과 오픈지원등 일부 품목에서만 가맹점주들이 만족한 반면 대부분 프로세스에서 불만적인 요소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조사내용에 따르면, 가맹점 개설을 위해 문의와 상담형태, 계약이후 오픈지원, 가맹점이 가맹본부에 물건을 구매하는 배송 및 접수 분야에서는 좋은 평점을 받았다.

그러나 투자비와 인테리어, 가맹점에 대한 서비스, 클레임처리와 브랜드 홍보에 대한 부분에선 불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관련해 (사)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 관계자는 “가맹본부인 프랜차이즈 본사가 가맹점 개설과 물류를 통한 상품판매에서만 적극적인 반면, 가맹점 클레임과 인테리어 하자, 집기장비 판매이후 관리분야에 소흘하면서 분쟁의 불씨를 만들게 된다”라며 “가맹점과의 지속적인 관계유지를 위해 전 프로세스에 담당자를 세워 꾸준하게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조사는 서비스업종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을 대상으로 5.0 만족도 분석평가에서 나타났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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