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하숙, ‘순례자의 길’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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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스페인 하숙’ 방송화면 캡처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스페인 하숙’에서 소개된 순례자 길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앞서 순례자의 길은 1987년 파울로 코엘료의 소설 ‘순례자’를 통해 언급됐으며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대 중반 작품이 알려졌다.

순례자들은 프랑스 생장 피드포르에서부터 예수의 열두 제자 중 한 명인 야고보 무덤이 있는 스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총 800㎞ 거리를 순례한다.

성지순례까지는 보통 35~40일 정도 소요되며 170개 마을을 거치면서 알베르게(순례자를 위한 하숙집)에서 하루 쉬어간다.

한편 알베르게는 예약할 수 없으며 도착하는 순서대로 입실해야 하고 입실 시 순례자 여권에 도장을 받아야 한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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