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스타셰프 2인의 다이닝 메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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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JW Marriott Phu Quoc Emerald Bay)의 프렌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핑크펄(Pink Pearl)이 두 스타 셰프가 선보이는 특별한 메뉴를 제공한다.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JW Marriott Phu Quoc Emerald Bay)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5일간 보르도 출신의 핑크펄 수석 셰프 아민 라크다리(Amine Lakhdari)와 프랑스 미슐랭 레스토랑 출신 파티시에 오펠리 바흐레스(Ophélie Bares)가 협력하여 독특한 ‘두 셰프의 협연(Two Chefs, Four Hands)’이라는 파인 다이닝 메뉴를 선보인다.

두 셰프의 독창적인 재능이 빚어낸 메뉴는 제철 식재료를 사용하여 달콤함, 풍미, 향신료의 섬세한 밸런스가 어우러진 정통 프랑스 미식 레시피를 제공한다. 페르튀 그린 아스파라거스(Pertuis Green Asparagus), 오시에트르 캐비아(Oscietre Caviar), 일본산 성게, 와규 쇠고기, 마루 초콜릿 등이 포함된 메뉴는 5코스와 7코스로 각각 즐길 수 있다.

숙박을 함께 이용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미식 여행(Whimsical Gastronomic Journey)” 객실 패키지도 마련되어 있다. 패키지에는 디럭스 에메랄드 베이뷰 룸 2박을 포함해 매일 조식 뷔페, ‘두 셰프의 협연’ 파인 다이닝 메뉴 1회(음료 제외), 공항 왕복 교통편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4월 한달간 최소 3박 이상 에메랄드 베이 프론트 룸을 예약하는 고객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에메랄드 베이 프론트 룸을 3박 이상 예약할 경우, 리조트 최고의 객실 튀르쿠아즈 스위트 또는 빌라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이 패키지는 1박당 12,500,000동(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 예약 가능하다.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외에도 성인 2인 및 6세 미만의 어린이 2인 무료 조식, 공항 왕복 교통편, 스파 및 식음료 15% 할인 등 풍성한 혜택이 함께 제공되며, 4월 한달 간 예약하고, 투숙은 2019년 6월 30일(4월 27일 - 5월 3일 제외)까지 가능하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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