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외식과 맥주는 환상궁합, 에비스를 더하면 금상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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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봄기운에 외출용으로 가벼운 외투를 찾는 소비자들의 패턴에서 봄이 왔음을 체감하고 있다. 이러한 따뜻한 날씨와 함께 사람들은 설레는 마음을 안고 봄을 기대하고 있다.

기온이 온화해지면서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가운데, 오랜만에 소중한 사람들과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행복한 일상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추천한다.

좋아하는 음식과 궁합이 맞는 최고의 맥주를 고르는 것은 또 하나의 재미인데, 에비스맥주는 음식 본연의 맛을 즐기기에 좋은 맥주로 알려져 있어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중에서도 미쉐린 가이드 2019에 선정되어 화제가 된 중식 레스토랑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홍연’은 신선하고 담백한 맛의 광둥식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미식가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는 곳이다.

이곳의 음료팀 이상혁 담당자는 “홍연에는 재료 본연의 맛을 추구하는 요리들이 많다보니 에비스맥주가 있냐는 손님들의 질문을 따로 받을 정도로, 고객들의 평가가 좋은 편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하늘을 바라보며 스시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 ‘63레스토랑 슈치쿠’ 식당은 많은 소비자들이 발걸음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곳 중에 하나이다. 오마카세셰프 오수정 씨는 “미식가분들과 접대를 하는 분들에게 에비스맥주를 추천해드리면 반응이 좋다”라며 일식 요리와 에비스맥주의 조합을 추천하기도 했다.

이렇듯 국내 유통되고 있는 다양한 맥주 브랜드 중에서도 1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에비스맥주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에비스맥주 제공

에비스맥주는 맥아, 홉, 물 외에는 일절 다른 재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일반 맥주보다 1.5배 더 긴 숙성시간을 거쳐 제조되는 맥주로, 맥주 숙성에 필요한 효모조차도 에비스 효모라 불리는 전용 효모를 사용하여 원료의 본래 맛을 최대로 끌어내고 있다.

또한, 최근 주류대상의 라거맥주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프리미엄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최고의 품질과 맛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으로 제조되는 에비스맥주는 항상 소비자들의 니즈에 모두 부합하는 품질과 맛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국내 소비자들의 온화한 봄 날씨 속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함께 하기에 최적의 아이템으로 추천한다.

에비스맥주 브랜드매니저는 “지금처럼 좋은 날씨에 에비스맥주와 함께 한다면 소비자들의 행복한 기억을 배가시켜줄 아이템이 될 것을 자부한다.”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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