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경이-중국 포웨스트, 협약 체결… 중국 내 판매 채널 다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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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건강 전문 기업 질경이가 중국 시장 판매 채널 다각화를 위해 헬스케어 제품 수출 전문기업 포웨스트사(FOREWEST)와 협약을 맺고 중국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질경이

포웨스트사는 의료, 헬스케어 분야의 중국 시장 진출 전략 및 마케팅 컨설팅, 총판 사업에 특화된 기업이다. 중국 약국 체인, 헬스케어 온라인몰, 성 건강 관련 의약품 회사 등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질경이는 중국 위생허가를 획득한 여성청결제 ‘질경이’, ‘질경이 프리미엄’, ‘페미닌 미스트’, 비키니 라인 미백크림인 ‘썬샤인 톤업크림’ 등을 5월부터 포웨스트사와 제휴가 되어 있는 중국 온라인몰, 약국, 병원 등에 유통할 계획이다.

질경이 최원석 대표는 포웨스트사와의 협약으로 질경이의 중국 내 유통 다각화에 강력한 모멘텀을 구축하게 됐다”며 “현재 중국 소비자들에게 한국 헬스케어 제품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포웨스트사의 성공 노하우를 기반으로 질경이의 우수한 제품들이 많은 중국 여성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질경이는 2016년 9월 대표 제품 여성청결제 ‘질경이’를 시작으로 2018년 11월 ‘질경이 프리미엄’, ‘질경이 페미닌 미스트’, 2019년 ‘썬샤인 톤업크림’까지 총 4가지 제품에 대한 중국 위생 허가를 획득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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