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광산 뚫어라… 건설업계, 경력·신입 공채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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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가 활발한 채용에 나섰다. /사진=이미지투데이
건설업 취업문이 열렸다. 

16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희건설, 아이에스동서 등이 인재 모시기에 나섰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의 대표전공은 기계공학, 전기·전자, 화학공학, 건축(공)학, 토목공학 등이며 오는 18일 오후 3시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이상) 졸업(예정)자로 2019년 7월 입사가 가능한 자 ▲학점 4.5점 만점 기준 3.0 이상 ▲정해진 점수 이상의 공인어학성적 ▲기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LH는 상반기 신입직원(채용형 인턴) 5급과 6급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5급의 경우 사무직(일반, 전문), 기술직(토목, 도시계획, 조경, 환경, 교통, 건축, 기계, 전기, 화공) 등이며 6급은 사무직(행정), 기술직(토목, 조경, 건축, 기계, 전기) 등이다.

오는 19일까지 공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이번 모집은 채용형 인턴으로 선발하며 교육(1개월) 및 인턴과정(3개월) 평가 결과 등에 따라 부적합자 제외 후 정규직 전환 예정이다.

서희건설도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광양사업소, 건설본사(건축견적·구조, 전략, 홍보) 등이며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건설현장은 2~3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필수사항으로 기재된 관련 경력 및 자격증 보유자 등이다.

이밖에 아이에스동서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개발사업, 도시정비, 건축시공, 전기, 설비, 안전·보건, 자금 회계 등이며 오늘(1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대졸 관련 전공자 ▲경력직은 업무경력 충족자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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