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미녀’ 수이샹, KLPGA 데뷔전 앞두고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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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골퍼 수이샹. /사진=KLPGA 제공

중국 유명 배우 ‘유역비’ 닮은 꼴로 많은 화제를 몰고 다닌 중국 미녀 골퍼 수이샹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전을 치른다.

수이샹은 오는 19일부터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파72·6808야드)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2000만원)에 도전한다.

1999년생의 수이샹은 2015년 KLPGA 시즌 개막전 '2014 현대차 중국 여자오픈'에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중국여자프로골프협회(CLPGA)와 KLPGA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회에 꾸준히 나섰고 지난해에는 스폰서 추천으로 총 5번의 KLPGA 정규대회에 출전했다.

수이샹은 지난해 7월 'KLPGA 2018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에서 2위를 기록해 '2019 KLPGA 드림투어 시드권'과 'KLPGA 2019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예선 면제권'을 획득했다.
 

김현준 hjsoon@mt.co.kr

안녕하세요. 이슈팀 김현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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