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24년째 지역 인재 지원군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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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최민도 광주신세계 대표이사,왼쪽 김은영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사진제공=광주신세계
광주신세계가 녹록치 않은 영업환경 속에서도 지역 인재의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광주신세계는 18일 백화점 8층 커뮤니티룸에서  2019년 '24기 지역인재 희망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광주신세계는 1995년 개점초기부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관공서 및 장학재단 등과 연계해 광주지역 중·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장학금 수여 대상자는 소년, 소녀 가장 및 차상위층 계층 자녀, 사회봉사 활동 우수자 등이며, 올해를 포함해 24년간 학업에 매진하는 지역 인재 2600여명에게 총 27억여원을 지원했다.
 
이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6000만원을 시작으로 서구장학재단, 록수장학재단 등 단체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며, 130여명의 우수 학생을 추천 받아 연간 총 1억3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민도 광주신세계 대표이사는 "1995년 오픈 당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따뜻한 기업이 되겠다는 목표를 삶고 지금까지 영업해 왔다.”며, “이를 변함 없이 실천하기 위해 올해도 마찬가지 지역 청소년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역 인재들 대상으로 지원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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