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아프리카 빈곤지역 어린이들에게 물품 지원

 
 
기사공유
이병래 KSD나눔재단 이사장(왼쪽)과 장량 밀알복지재단 사무처장./사진제공=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이사장 이병래)은 지난 17일 나눔재단 창립 10주년을 맞아 아프리카 빈곤 지역의 어린이들을 위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에 태양광랜턴 1000개(25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전기가 보급되지 않아 기초생활이 곤란한 아프리카 말라위 가정 1000가구에 태양광랜턴을 보급하여, 아동들의 야간학습 및 밤길 이동 등에 활용함으로써 주민들의 생활환경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특히, 예탁결제원 및 KSD 나눔재단 임직원 등이 함께 직접 태양광 랜턴을 조립함으로써 나눔의 가치를 몸소 느끼고 의미를 되새겼다.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지난 2009년에 설립된 이후 10년동안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약 60만명에게 금융교육, 장학사업,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의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이병래 KSD나눔재단 이사장은 “지난 10년간 우리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상생하고자 노력하면서 나눔 그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 왔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성장해 나가는 재단이 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김동기 moneys392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영남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0.00보합 0b>:Wa />/ <
  • 코스닥 : 0.00보합 0b>:Wa />/ <
  • 원달러 : 보합 0b>:Wa />/ <
  • 두바이유 : 보합 0b>:Wa />/ <
  • 금 : 0.00보합 0b>:Wa />/ <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