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드라마 '구해줘 2' 출연… 순박한 슈퍼 아저씨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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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원영이 5월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 2’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더씨엔티

OCN 새 수목 오리지널 ‘구해줘 2’는 궁지에 몰린 마을을 구원한 헛된 믿음, 그 믿음에 대적하는 미친 꼴통의 나 홀로 구원기를 그린 드라마다. 장원영은 극 중 부인의 병을 고치기 위해 지극정성 보살피고 그 무엇이라도 해보고 싶은 심정의 마음을 가진 착하고 순박한 인물의 슈퍼아저씨 칠성 역을 연기한다.

장원영이 이번 ‘구해줘 2’에서 맡은 착하고 조용한 성격을 지닌 칠성 캐릭터는 2월에 종영한 SBS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맡은 호랑이로 불린 유도선수 출신의 학생부장 김국현 캐릭터와는 정반대의 성격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장원영이 출연하는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 2’는 5월 8일(수)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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