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이츠, 19일 롯데 홈경기 마운드 올라… 애국가 제창에서 시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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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이츠가 시구자로 선정돼 마운드에 오른다.
©STX 라이언하트

이츠는 4월19일 오후 6시 30분 부산사직종합운동장사직야구장에서 펼쳐지는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의 시구자로 선정됐다.

이날 경기에 시구자로 선정된 이츠는 시구뿐만 아니라 애국가 제창은 물론 데뷔곡 ‘오늘 밤 뭐해?’ 스페셜 무대까지 펼칠 예정이다.

시구에 앞서 이츠는 “부산사직야구장에서 펼쳐지는 롯데 홈경기에서 생애 첫 시구를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시구는 물론 애국가 제창과 스페셜 무대까지 많은 관중 분들 앞에 서게 돼 긴장되지만 좋은 에너지 전해드릴 수 있도록 멋진 모습 선보이겠다. 롯데 자이언츠 선수분들이 부상 없이 경기 펼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 저 이츠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츠는 지난 2010년 환타 CF로 데뷔함과 동시에 대중의 눈길을 끌며 2014년 1월 첫 번째 싱글 앨범 ‘오늘 밤 뭐해?’를 통해 아티스트로서 첫 발을 내디뎠으며 현재 차기 앨범 준비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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