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환 부친상, "지병으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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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환 부친상.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오대환이 부친상을 당했다. 오늘(18일) 오대환 소속사 측은 "오대환이 부친상을 당했다.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오대환의 부친은 지병으로 눈을 감았다. 빈소는 충남 천안시 단국대학 천안사업소 장례식장 2층 전통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1일, 장지는 천안공원묘원이다.

드라마 '38사기동대', '쇼핑왕루이', '피고인', '리턴', '나인룸'을 통해 폭넓은 연기를 보여주며 연기파 행보를 걷고 있는 오대환은 현재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 출연,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예능프로그램 '시골경찰' 시리즈에 출연하며 소탈한 매력으로 사랑을 받기도 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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