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김영은과의 열애 숨긴 이유… '이것'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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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김영은. /사진=LG트윈스, 김영은 인스타그램

LG 트윈스 유격수 오지환(29)이 쇼호스트 김영은과의 결혼소식을 전하며 화제다.

LG 구단 관계자는 18일 "오지환은 여자친구 쇼호스트 김영은씨와 올해 초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 결혼식과 신혼여행만 시즌 끝나고 치를 것"이라고 밝혔다. 오지환은 야구에 집중하기 위해 관련 사실에 대해 말을 아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신부 김영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온 바, 해시태그에 '내일도 승리하세요 무적 LG'라고 덧붙이며 오지환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던 중 한 매체가 이날 "오지환과 김영은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김영은은 현재 임신 4개월로 오지환이 시즌을 마친 후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보도, 둘의 열애설은 기정 사실화됐다.

한편 안정적인 수비 실력을 뽐내며 주전 유격수로 활약 중인 오지환은 현재 리그 내야수 중 가장 많은 186⅔이닝을 소화하며 실책은 하나도 없다. 170이닝 이상 출전한 내야수 중 실책이 없는 선수는 오지환뿐이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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