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동천 꿈에그린’ 3.3㎡당 평균분양가 188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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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동천 꿈에그린 투시도. /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이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349-10번지 일대에 짓는 ‘수지동천 꿈에그린’ 견본주택을 19일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

이날 한화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4개동 아파트 293세대와 오피스텔 207실로 이뤄진다.

아파트의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 148가구 ▲84㎡ 145가구로 모든 세대가 수요자에게 가장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또 오피스텔은 33~57㎡로 투룸 위주의 주거형 평면으로 설계됐다.

한화건설은 수지 동천 꿈에그린이 위치한 동천지구는 당분간 신규분양이 없어 희소성이 크다고 설명한다. 또 신분당선 동천역과 인근 고속도로를 통해 강남·분당·판교의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라고 강조했다.

한편 수지 동천 꿈에그린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880만원으로 책정됐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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