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신도시 랜드마크 지식산업센터… '스타트업의 꿈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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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빌딩을 대신해 지식산업센터가 벤처기업이나 스타트업, 중소기업에 인기를 얻으며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정부의 부동산규제도 아파트 등 기존 부동산에 대한 투자열기가 주춤한 가운데 지식산업센터는 리스크도 적다.

1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3블록에 지식산업센터 ‘현대 프리미어 캠퍼스’가 분양된다.

‘현대 프리미어 캠퍼스’는 연면적 33만1454㎡의 국내 최대규모 지식산업센터다. 왕숙천과 공원 조망이 가능한 쾌적한 업무공간으로 2181실의 프리미어오피스, 섹션오피스, 에틱오피스, 캠퍼스하우스(기숙사)가 설계됐다.

에틱오피스(Attic Office)는 전용면적 내부에 누다락과 화장실, 샤워시설 등을 적용해 스타트업의 편의성을 높였다.

연간 800만명의 방문객 유입이 예상되는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이 단지 바로 앞에 문을 열 예정이다.
 

김노향 merry@mt.co.kr  |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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