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WTI, 사우디 원유 수출 감소… 0.4%↑

 
 
기사공유
/사진=이미지투데이

국제유가는 사우디 원유 수출 감소에 상승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0.24달러(0.40%) 상승한 64.0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석유통계기구(JODI)는 2월 사우디 원유 수출이 하루 평균 700만배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이전보다 27.7만배럴 감소한 수준으로 원유 공급 위축 가능성을 높였다.

한편 금은 유로존 제조업 PMI가 시장예상을 하회하면서 장중 상승했으나 유로존 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유로화 약세와 미국의 소매판매 호조로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하락 전환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60.69하락 17.2515:32 10/18
  • 코스닥 : 646.69하락 2.615:32 10/18
  • 원달러 : 1181.50하락 5.515:32 10/18
  • 두바이유 : 59.91상승 0.4915:32 10/18
  • 금 : 59.23상승 0.4315:32 10/1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