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반도체주, 업황 턴어라운드 기대감 속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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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반도체 종목이 업황 개선 기대감 속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9일 오전 9시48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2800원(3.54%) 오른 8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DB하이텍의 경우 11%대 급등하고 있으며 삼성전자(0.44%)도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공급제약(CAPEX 하향), 수효회복(기저효과)으로 인해 DRAM 업황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며 “최근 서버 주문 재개가 포착됐고 전방 재고 소진은 오는 2분기 대부분 마무리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통상 재고자산 회전율 상승 반전, 실적 컨센서스 하향이 마무리되면 주가는 바닥권에서 탈출한다”고 덧붙였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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