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손보 새주인 누구?… 시장 기대감에 롯데지주우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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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와 롯데손해보험 로고. /사진=각 사 제공

우선주 롯데지주우와 롯데지주가 롯데카드와 롯데손해보험의 매각 기대감으로 강세다.

19일 오후 2시21분 현재 롯데지주우와 롯데지주는 전 거래일보다 각각 28.37%, 0.2% 오른 7만2400원과 5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롯데지주우가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것은 롯데카드와 롯데손해보험 매각에 따른 롯데지주의 지배구조 개편 및 배당 확대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금융권에 따르면 롯데그룹 금융계열사 매각주관사 시티글로벌마켓증권은 이날 오후 3시쯤 본입찰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롯데카드 적격예비인수자(쇼트리스트)에는 하나금융지주, 한화그룹, MBK파트너스, 한앤컴퍼니, IMM프라이빗에쿼티 등 5곳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롯데그룹은 롯데카드 매각 희망 가격으로 1조5000억원, 롯데손해보험은 5000억원 이상을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은혁 ehryu@mt.co.kr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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