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트라하 점검 돌입… "사과 보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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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넥슨
넥슨이 모바일 MMORPG ‘트라하’(TRAHA)에 대한 긴급점검을 통해 서버 불안정 현상에 대한 사과 보상을 한다.

19일 넥슨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0분부터 6시까지 30분간 긴급점검을 통해 보상을 할 계획이다. 보상으로 300다이아와 대형 행동력 회복약 1개(사용시 300 행동력 회복)를 지급한다.

해당 보상은 이날 점검이 끝나는 시간부터 다음달 6일까지 게임에 접속해 수령할 수 있다. 계정 우편함에 이벤트 선물로 제공된다.

넥슨 관계자는 “트라하 그랜드 오픈 후 확인된 서버 불안정 문제는 몇 차례 긴급점검을 통해 수정을 진행했고 현재 집중 모니터링 및 개선 중에 있다”며 “불편을 겪으셨을 트라하 여러분께 죄송한 마음을 담아 사과 보상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8일 출시한 트라하는 이날 기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각각 매출 1위와 11위를 기록했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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