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전문점 창업 프랜차이즈 한솥, 단체주문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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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도시락 전문점 '한솥도시락'이 4월과 5월 단체도시락 주문 행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행사 명은 "도시락 30개 이상 주문 시 계란후라이 또는 미니생수 증정"으로 한정판매 메뉴를 제외한 한솥도시락 모든 메뉴가 적용 대상이다.

프리미엄 도시락인 모두의 행복, 모두의 만족, 매화, 개나리, 진달래 등 5가지 메뉴를 주문하면 도시락 한 개당 계란후라이 한 개를 증정한다. 프리미엄 도시락 5종을 제외한 그 외 한솥의 모든 메뉴에 대해서는 주문하는 도시락 한 개당 미니생수를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으로 각종 단체 행사가 시행되는 4월과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한솥도시락 고객들에게 만족도를 더 높이기 위한 서비스 차원에서 기획됐다. 

한솥도시락은 창업 후 26년간 줄곧 ‘고객최우선주의’ 정책을 고수해온 기업으로 유명하다. 다양한 메뉴와 반찬 하나하나,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좋은 식재료만 사용하기 때문에 믿고 안심하며 먹을 수 있는 품질 높은 도시락으로 고객들이 인식하고 있다. 

또한 한솥도시락은 특히 단골고객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2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솥도시락은 단골고객이었던 4050 고객들이 이제는 자녀를 데리고 함께 방문하는 모습도 종종 볼 수 있다. 

가맹본부는 고객을 위하고, 그 고객은 가맹본부가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즐기면서 입소문 내고, 그로 인해 가맹점은 자연스럽게 매출이 증가하는 선순환 창업 생태계가 조성되고 있는 것이다.

한솥도시락 제공

한편, 한솥도시락 가맹본부는 각종 행사 시 가맹점의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솥도시락 가맹본부는 이벤트 행사에 드는 부대비용의 대부분을 본사 부담으로 하여 가맹점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창업 후 26년간 가맹점과 단 한 번의 분쟁이나 법적 소송이 없었다는 것으로 증명되고 있다.

이로써 한솥도시락 가맹점은 장기불황에도 매년 매출이 증가하고, 수익성이 높아지는 ‘나 홀로 호황’ 업종으로 평가받고 있다.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흔들림이 없듯이 한솥도시락 점포는 어떠한 외부의 창업환경에도 꿋꿋이 자신만의 장점을 살려나가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 것이다.

한솥 이영덕 회장은 “품질 좋은 신동진 단일미로 갓 지은 밥과 검증된 식재료로 위생적으로 조리한 다양한 반찬류를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들이 마음껏 즐기도록 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다”며, “이번 단체주문 행사가 각종 단체 행사에서 고객님들의 즐거움과 행복에 조금이라도 보탤 수 있기를 기대하고, 가맹점 또한 매출이 증가하고 수익성이 더욱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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