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휘성아 내가 돌려놓을게”… 휘성 “아무도 안믿어 이제”

 
 
기사공유
휘성(왼쪽), 에이미 /사진=뉴시스
휘성이 에이미와의 통화 녹취록을 공개했다. 해당 녹취록에는 그간 에이미가 주장했던 프로포폴 불법 투약과 성폭행 모의 혐의가 사실무근이라는 점을 나타내는 정황이 담겼다.

지난 19일 휘성이 온라인 상에 공개한 녹취록은 지난 17일 휘성의 반박기사 직후 에이미가 먼저 전화를 걸어오면서 나눈 대화가 담겼다.

휘성은 해당 녹취록이 상호 인지하에 녹취된 것임을 분명히했다. 이 통화에서 에이미는 휘성에게 거듭사과한다.

휘성은 에이미에게 모든 의혹이 사실무근임을 강조하며 “나 어떻게 해야되니? 나 이제 어떻게 살아야해? 왜 그런 거야?”라고 답답해한다.

그러자 에이미는 “오늘 네 얘기 다 들으니까 내가 쓰레기같이 느껴져서.. 내가 그거 내가 다시 돌려놓을게 내가 잘못했다고”고 사과한다.

그러나 휘성은 “너가 잘못했다고 해도 아무도 안 믿어 이제”, “아무도 안 믿을 거야 진짜로 나 오늘 콘서트도 취소됐어 모든 계약들이 다 무너지게 됐어 난 이제 무슨일하고 살아야되니? 나 노래라도 할 수 있을까?”라며 억울함을 호소한다.

이에 에미미는 “휘성아 나 용서해줘”, “내가 다 돌려놓을게 내가 더 욕 먹고 돌려놓을게 확실히”라고 거듭 사과한다.

한편 에이미는 녹취록 공개 직후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한듬 mumford@mt.co.kr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22.61하락 18.3110:34 11/13
  • 코스닥 : 662.03하락 3.1110:34 11/13
  • 원달러 : 1167.70상승 6.910:34 11/13
  • 두바이유 : 62.06하락 0.1210:34 11/13
  • 금 : 62.16상승 1.0110:34 11/1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