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꽃 최대 군락지 비슬산서 문화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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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평 규모 전국 최대 참꽃 군락지 비슬산. /사진=달성군

대구시 달성군 비슬산 자연휴양림 일대에서 20~21일 ‘제23회 비슬산 참꽃문화제’가 열린다.

비슬산은 30만평에 달하는 전국 최대 참꽃군락지다.

축제는 개막식에 이어 개막축하공연, 참꽃생활예술페스티벌, 인기 진행자 송해씨와 함께하는 참꽃 가요제, 홍보ㆍ체험부스 등으로 진행된다.

20일 오전 비슬산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 인근 공터 주행사장에서 산신제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이 열린 뒤 2019인분 참꽃사찰발우 주먹밥 나누기 행사가 이어진다.

이후 개막 축하공연으로 분위기 고조시킨 뒤 해발 1000m에 육박하는 참꽃 군락지에서는 반딧불이 버스킹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틀째민 21일 오전에는 색소폰마운틴, 영남판소리보존회, 루비노벨리댄스, 한효익마술단 등이 출연하는 참꽃생활예술페스티벌이 열린다. 오후엔 주행사장에서 송해와 함께하는 참꽃가요제가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달성군 관내 식당이 참여하는 ‘달성맛장터’, 참꽃문화제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참꽃 화전’, ‘360도 카메라’, ‘인생 네컷부스’ 등 방문객들이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존이 운영된다.

휴양림 입구 공영주차장에서 대견사 입구까지 약 6㎞ 구간에는 셔틀버스와 전기차가 운행된다.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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