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박성광, 유기견 위한 ‘특식’ 만들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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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중인 개그맨 박성광이 지인들과 함께 유기견 보호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

20일 방송되는 ‘전참시’ 50회에서는 박성광과 송이 매니저가 동료 개그우먼인 김지민과 김지민의 매니저와 함께 기견 보호센터 봉사에 나서는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광은 유기견들을 위해 특식을 만들 예정이다. 미리 공개된 사진 속에서 모두가 함께 주방에서 특식을 만드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박성광은 이날 특식을 만들면서 재료 준비는 물론 조리까지 직접 나서며 연예계 대표 반려인의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과연 특식의 주인공인 강아지들도 맛있게 먹을지 기대를 모은다. 오늘 오후 11시 5분 방송.
 

이한듬 mumfor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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