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아델, 3년 결혼 생활 종지부 “아들 양육에 전력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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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이 3년의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사진=로이터

세계적인 팝스타 아델이 3년간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20일(한국시간) 아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아델이 파트너인 사이먼 코넥키와 헤어졌다”며 “비록 결혼 생활은 끝났지만 6세 아들 안젤로의 양육은 함께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언제나 그랬듯 사생활 보호를 최우선으로 여기며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 그 어떤 언급도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아델은 지난 2016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5년간 교제한 자선사업가 사이먼 코넥키와 비밀리에 결혼식을 치렀다.

당시 결혼과 관련해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았던 아델은 2017년 제59회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받은 뒤 “매니저 그리고 남편과 아들이 내가 노래하는 유일한 이유”라고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한달뒤 호주 브리즈번 콘서트에서 “인생의 반려자를 만났다”며 결혼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영국 출신의 아델은 ‘롤링 인 더 딥’, ‘썸원 라이크 유’, ‘헬로’ 등으로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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