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사우스햄튼전 평점 7점 "팀 승리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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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사진=로이터
기성용이 유럽에서의 300번째 경기를 풀타임으로 소화하며 승리를 자축했다.

뉴캐슬은 21일(한국시간)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2018-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사우스햄튼과의 경기에서 3대1 승리를 거뒀다.

기성용은 이날 선발 출장해 약 90분간 풀타임으로 그라운드를 누볐다.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한 기성용은 후반 10분 날카로운 중거리 슛으로 상대 골문을 위협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이날 기성용에게 ‘제 몫을 다했다’는 평가와 함께 평점 7점을 매겼다. 특히 이날은 기성용이 2009년 스코틀랜드 프로리그팀 셀틱에서 유럽 무대에 데뷔한 이래 300번째 경기였다.

유럽무대에서 300경기 이상 뛴 한국 선수로는 차범근(372경기), 박지성(350경기), 손흥민(345경기) 등에 이어 4번째다.

한편 뉴캐슬은 이날 승리로 11승8무16패를 기록하며 12위를 차지했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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