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목에 총 맞은 것 같았다”… 日 투어 후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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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홍기 인스타그램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일본 라이트 투어 후 공연을 찾은 관객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홍기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래를 시작하고 처음 경험해봐서 너무 당황하고 놀라고 열받고 미안합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홍기는 검정색 후드티를 입고 두 손을 몸을 감싸안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이게 무엇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다. 누가 노래하고 있는 제 목에 총을 쏜 것 같았다. 오늘 히로시마 콘서트 와주신 분들 너무 죄송하다. 꼭 다시 찾아 뵈러가겠다”고 밝혔다.
 

장우진 jwj17@mt.co.kr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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