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본임, 비인두암 투병끝 21일(오늘)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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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본임 페이스북
다양한 작품에서 감칠맛 나는 조연으로 활약했던 배우 구본임씨가 21일 향년 50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비인두암 투병으로 건강이 악화됐던 고인은 이날 오전 4시50분쯤 세상을 떠났다. 비인두암은 뇌기저에서 연구개까지 이르는 인두의 가장 윗부분에 생긴 악성종양이다.

구씨는 1992년 영화 <미스터 맘마>로 데뷔한 후 2012년 <늑대소년>까지 25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2015년 <맨도롱 또똣>에서 ‘고유자’ 역을 맡은 후 연극무대에서 활동하다 비인두암 발병후 활동을 중단한 상태였다.

한편 빈소는 쉴낙원인천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오는 23일이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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