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주, '헉'소리 날만 하네… "여신 비주얼+美친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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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주. /사진=유현주 SNS

골퍼 유현주의 연예인급 미모가 돋보이는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 유현주는 오늘(21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14번 카트 갑니다 부릉부릉" 이라는 문구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현주는 골프 카트에 앉아 부드러운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한 초미니로 드러난 구릿빛 각선미와 압도적인 피지컬이 시선을 잡고 있다.

특히, 유현주는 모델뺨치는 환상적인 바디리인에 아찔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한편, 201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입회한 유현주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3년 동안 정규투어에서 활동했다. 지난 4월에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도전에 나서기도.
 
프로 데뷔 이후 실력뿐만 아니라 당당한 이미지와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많은 팬층을 확보한 유현주는 일본에서도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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