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오후 들어 초강세… 배경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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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상선

현대상선이 오후 들어 상승폭이 크게 확대됐다.

현대상선은 22일 오후 1시5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8.58% 오른 4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대상선은 보합세로 장을 시작한 후 1% 내외의 상승세를 보이다 장중 한때 9.92%까지오르며 강세를 보였다. 갑작스런 상승 배경으로 여러 요인이 거론되지만 구체적으로 드러난 정확은 아직 없다.

한편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은 유럽의 주요 화주, 글로벌 선사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날 영국으로 출국했다. 배 사장은 현지 일정을 마치고 26일 귀국할 예정이다.

배 사장은 지난달 신임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했으며 경영정상화를 위한 체질개선 작업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는 5860억원의 영업적자(별도 기준)을 기록해 2011년부터 8년 연속 적자를 내고 있다.
 

장우진 jwj17@mt.co.kr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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