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희,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캐스팅… 걸크러쉬 매력 발산

 
 
기사공유
배우 김가희가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한다.
©매그넘엔터테인먼트

​김가희의 소속사 매그넘엔터테인먼트는 23일 "김가희가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에 '문찬열'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물이다. 사소한 일에도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열여덟, 누구에게나 스쳐 지나갔을 법한 순간을 현실적이고 깊숙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김가희는 극 중 '문찬열'역을 맡아 보이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걸크러쉬의 면모를 보여 줄 예정이다.

김가희는 첫 주연 장편영화 '박화영'에서 캐릭터를 위해 실제로 20kg이상 증량했으며, 2018년 38회 영화평론가협회상, 19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등에서 연이어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면서 4관왕에 올랐다.

​한편, ‘열여덟의 순간’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64.84상승 4.1518:03 10/21
  • 코스닥 : 649.18상승 2.4918:03 10/21
  • 원달러 : 1172.00하락 9.518:03 10/21
  • 두바이유 : 59.42하락 0.4918:03 10/21
  • 금 : 59.70상승 0.4718:03 10/2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