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윤시윤, "쉬면 퇴보할 것 같은 불안감에 꾸준히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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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싱글즈>가 드라마 ‘녹두꽃’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배우 윤시윤의 화보를 공개했다.
©싱글즈

공개된 화보에서 윤시윤은 다양한 슈트를 소화하며 한층 더 깊어진 눈빛을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윤시윤은 “백이현이라는 인물의 매력이 크게 다가와 ‘녹두꽃’을 선택하게 되었다. 극 중에서 다루는 동학농민혁명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이 된 사건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연기나 멋진 장면도 중요하지만 이번 작품에서 특별히 생각한 지점은 당시 치열하게 싸운 여러 사람의 목소리 중 백이현이 대표하는 인물의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해야 한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꾸준한 연기 활동의 비결에 대해 “오래 쉬면 퇴보할 것 같은 불안과 언젠가 성장한 내 모습을 향한 기대 때문에 계속해서 도전하게 된다. 무엇보다 훌륭한 분들이 좋은 대본과 역할을 주시는 이런 복된 상황에서 내가 멈출 이유가 없다.”고 전했다.
©싱글즈

한편 윤시윤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5월호와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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