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알로이스 등 6개사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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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사진=뉴스1 DB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알로이스 등 6개사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회사는 벤처기업인 ▲알로이스(15일) ▲에스피시스템스(17일) ▲그린플러스(17일) ▲코윈테크(18일) ▲미디어젠(18일) 등 5개사와 일반기업 ▲덕산테코피아(19일) 등이다.

알로이스는 통신·방송장비 제조업체로 OTT 및 하이브리드 셋톱박스가 주요제품이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218억원, 영업이익은 22억6200만원이며 자본금은 13억6300만원이다. 액면가는 500원이며 IBK투자증권이 상장을 담당한다.

에스피시스템스는 특수 목적용 기계제조업체로 산업용 갠트리로봇을 생산한다. 이 회사의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468억7300만원, 영업이익은 41억5200만원, 자본금은 6억7200만원이다. 액면가는 100원,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그린플러스는 1차 비철금속 제조업체로 첨단 유리온실, 알루미늄 압출 및 가공제품 등을 생산한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463억5700만원, 영업이익은 51억700만원, 자본금은 21억3300만원이다. 액면가는 500원,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을 주관한다.

코윈테크는 그 외 기타 특수 목적용 제조업종으로 구분됐으며 공정 자동화설비를 제조한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 768억3200만원, 영업이익 105억900만원, 자본금 35억원이다. 액면가는 500원, 미래에셋대우가 상장주관한다.

미디어젠은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하고 있으며 음성인식 소프트웨어 기술개발을 하고 있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 133억8300만원, 영업손실 2억1700만원을 기록했으며 자본금은 18억4000만원이다. 액면가 500원, 상장주관사는 교보증권이다.

덕산테코피아는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종으로 구분돼 OLED·반도체 소재를 생산한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709억3000만원, 영업이익 245억6900만원, 자본금 75억6000만원이다. 액면가 500원, NH투자증권이 상장을 담당한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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