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민남편' 출연진을 홍대 카페에서?…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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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남편. MBC TV 예능 프로그램 '궁민남편'이 오는 25일 오후 2~8시 홍대 주차장거리에서 일일카페를 운영한다. /사진=뉴시스(MBC 예능연구소 제공)

MBC TV 예능 프로그램 '궁민남편'이 오는 25일 오후 2~8시 홍대 주차장거리에서 일일카페를 운영한다.

'궁민남편'은 대한민국 남편들을 대변하는 출연자들의 일탈기다. 이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탤런트 차인표(52), 축구스타 안정환(43), MC 김용만(52), 탤런트 권오중(48), 한국계 캐나다인 탤런트 조태관(33)이 일일카페를 운영한다.

'궁민남편' 제작진은 "이번에는 '궁금한 남편들'이 아닌 '궁금한 시청자'를 위해 멤버들이 직접 나선다"며 "한 분, 한 분 만나 뵙고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일일 카페를 운영하는 다섯 남편의 모습도 가까이서 보면 더 재미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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