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맞이 남녀 신상 백… 19SS 대세 컬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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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9SS 시즌에는 많은 패션브랜드에서 다양한 액세서리 아이템들이 소개되고있다. 봄 시즌은 상대적으로 백을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기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백 아이템에 관심도가 높아지기 마련이다. 다양한 가방을 어떻게 매치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서 대세 컬러와 디자인들만 모아 모아서 남, 여 백 아이템을 추천한다.
1. 포멜카멜레, 2. 루이까또즈 3. 헨리베글린 4. 러브캣
◆여성을 위한 백

여성분들에게는 햇살 좋은 봄이오면 어김없이 유행하는 감각적인 파스텔 컬러감에 실용성까지 더해진 크로스백 라인을 추천한다. 평소,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즐겨 입는분들은 진주 장식이 돋보이는 핑크 체인 백과 유니크한 디자인의 버킷 백 등을 매치하면 좋다. 반면, 캐주얼하면서도 심플한 오피스룩에 어울리는 백은 뭐가 있을까? 자칫, 어두워 보일 수 있는 블랙컬러에 핑크 컬러 스트랩의 조화가 어우러진 스퀘어백과 다양한 컬러배색이 가미된 버클 디테일의 백들을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연인과의 데이트 룩에는 특별한 포인트로 연출이 가능한 과감한 컬러와 디자인의 백에 도전해보면 어떨까.
1. 리뽀, 2. 푸마 3. 브릭스, 4. 쌤소나이트 레드

◆남성을 위한 백

종류나 디자인이 한정적인 남성들의 백 아이템은 기본에 충실한 제품들이 많은 편이다. 특히, 캐주얼한 룩에도 매칭이 가능하면서, 활용도와 넉넉한 수납공간까지 겸비한 백팩은 남성들의 스테디한 인기 아이템으로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인 20대에게 필수템이다. 반면, 세미 슈트가 유행인 요즘 오피스룩으로도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으로는 톤 다운된 카키컬러 토트백을 추천한다.

평소에 무거운 짐을 들고 다니기 싫어 가방을 잘 메지않는 남성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아이템은 뭐가 있을까? 바로, 여성들이 흔히 메는 캔버스백이다. 자칫, 여성스러워 보인다고 느낄 수 있지만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캔버스 백은 어떤 룩에도 어울리는 만능 아이템이다. 이번 시즌 다양한 백 아이템을 활용하여 새로운 스타일링에 도전해보자.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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