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 하스스톤 마스터즈 투어, 8월 서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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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하스스톤 마스터즈 투어 두번째 대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한국이 한국은 e스포츠의 발상지로 알려질 만큼 큰 상징성을 갖는다고 판단해 아시아 최초의 하스스톤 마스터즈 투어를 서울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대회는 오는 8월16~18일까지 총 사흘간 진행된다. PC방에서 라운드 형식으로 진행하는 이번 대회는 마지막 날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OGN 기가 아레나에서 결승전을 갖는다.

투어는 하스스톤 마스터즈 예선을 통과한 유저에 한해 참가할 수 있다. 예선 대회의 일정은 배틀파이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HCT 2019 월드 챔피언십 현장에서도 오는 25~27일까지 예선전이 진행된다. 다음달과 6월에 진행하는 래더 등급전 예선전을 통과한 유저도 하스스톤 마스터즈 투어 서울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한편 하스스톤 마스터즈 투어 서울 대회 일정 및 규정 등 상세정보는 하스스톤 공식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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