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지진이?… 재난 블록버스터 '샌 안드레아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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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 안드레아스. /사진=영화진흥위원회

영화 '샌 안드레아스'가 오후 5시10분부터 OCN에서 방영되면서 화제다. 

액션스타 드웨인 존슨이 주연을 맡은 영화 '샌 안드레아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1000km대를 가로지르는 샌 안드레아스 단층에서 규모 9의 대지진이 일어나 모든 것이 무너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특히 이 영화는 땅이 갈라지고 빌딩이 무너지며 쓰나미가 도시를 물바다로 만드는 등 대규모 예산이 들어간 재난 블록버스터로 개봉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한편 영화 '샌 안드레아스'는 국내에서 지난 2015년 6월 개봉해 누적관객수 171만명을 동원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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