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지진이?… 재난 블록버스터 '샌 안드레아스' 화제

 
 
기사공유
샌 안드레아스. /사진=영화진흥위원회

영화 '샌 안드레아스'가 오후 5시10분부터 OCN에서 방영되면서 화제다. 

액션스타 드웨인 존슨이 주연을 맡은 영화 '샌 안드레아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1000km대를 가로지르는 샌 안드레아스 단층에서 규모 9의 대지진이 일어나 모든 것이 무너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특히 이 영화는 땅이 갈라지고 빌딩이 무너지며 쓰나미가 도시를 물바다로 만드는 등 대규모 예산이 들어간 재난 블록버스터로 개봉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한편 영화 '샌 안드레아스'는 국내에서 지난 2015년 6월 개봉해 누적관객수 171만명을 동원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60.69하락 17.2518:03 10/18
  • 코스닥 : 646.69하락 2.618:03 10/18
  • 원달러 : 1181.50하락 5.518:03 10/18
  • 두바이유 : 59.42하락 0.4918:03 10/18
  • 금 : 59.70상승 0.4718:03 10/1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