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월 전국 10만5000가구 집들이… 서울은 7696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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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올 5월~7월 전국 10만5000가구의 새 아파트가 집들이에 나선다.

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1년 전보다 6.9% 감소한 10만4998가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5만5526가구 ▲지방 4만9472가구로 전년보다 각각 2.9%, 11% 줄었다. 서울은 7696가구로 전년 동기(9898가구)보다 22% 적다.

월별로는 수도권이 ▲5월 수원 광교(2231가구) 등 1만628가구 ▲6월 안산 단원(4030가구) 등 2만5945가구 ▲7월 고양 향동(3639가구) 등 1만8953가구다.

지방은 ▲5월 김해 율하2(2445가구) 등 1만4425가구 ▲6월 세종시(2456가구) 등 1만7286가구 ▲7월 청주 흥덕(2529가구) 등 1만7761가구가 입주한다.

규모별로는 전용면적 ▲60㎡ 이하 3만4972가구 ▲60~85㎡ 6만1114가구 ▲85㎡ 초과 8912가구며 85㎡ 이하 중소형 주택이 전체의 91.5%다.

주체별로는 민간 8만5526가구, 공공 1만9472가구를 차지한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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