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 7월 ‘삼성2호점’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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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플러스 삼성2호점 빌딩. /사진=스파크플러스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는 올 7월 10번째 지점인 삼성2호점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스파크플러스 삼성2호점은 지하철 2호선 삼성역 도보 3분 이내 초역세권에 위치한 신축 건물로 대치 2차 아이파크 오피스동의 14개 전 층을 운영한다.

대치 2차 아이파크는 건물 저층부에 유통 시설이 마련된 오피스동과 주거용 오피스텔동 등 총 2개동으로 구성된 복합시설로 모든 생활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삼성2호점은 건물 저층부에 입주 멤버 전용 라이브러리와 라운지가 구성될 예정이며 건물 내 마련된 옥상 정원과 전체 자주식 주차장으로 입주 멤버들에게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한편 스파크플러스는 현재 총 8개 지점(역삼점, 역삼2호점, 삼성점, 서울로점, 선릉점, 강남점, 을지로점, 선릉2호점)을 운영 중이며 연내 최대 15개 지점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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