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JYP, 트와이스에 힘입어 1분기 실적 추정치 상회… 목표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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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24일 JYP Ent.에 대해 "트와이스가 일본에서 자리를 잡으면서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했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트와이스(TWICE)의 일본 시장 내 현지화된 아티스트 자리매김이 1~2분기 진행된 일본 돔투어 수요에서 증명됐다"며 "티켓뿐 아니라 굿즈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스트레이키즈(Stray Kids)는 지난 4월 초 빌보드 아티스트100 차트에 90위로 진입했으며 앨범 판매량 역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해외 팬덤이 견고하다는 점에서 음반 위주의 실적 기여가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아울러 그는 "연결기준 1분기 매출 344억원(+49.4% 전년대비), 영업이익 74억원(+438.9%)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며 "백예린(음원)과 스트레이키즈(음반)의 호실적에도 주목해볼 만하다"고 진단했다.
 

류은혁 ehryu@mt.co.kr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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