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 '제37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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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이 아동출판브랜드 아이세움이 출간한 과학 학습만화 시리즈 <내일은 실험왕>으로 ‘제 37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출판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미래엔

<내일은 실험왕> 시리즈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로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과학에 대한 흥미와 학습효과를 모두 만족시켰다는 점을 인정받아 출판대상 부문의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내일은 실험왕> 시리즈는 2006년 첫 출간된 이래 ‘로켓과 핵무기’, ‘미세 먼지와 대기’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올해 4월까지 총 46권을 선보였다.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태국, 대만 등 해외 저작권 수출로도 높은 성과를 거두며 국내외 1000만 부 이상 판매됐다.

미래엔 김영진 대표는 “어린이들이 흥미를 갖고 자기주도학습을 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학습 도서를 개발하고자 끊임없이 연구해온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탐구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학습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과학기술출판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과학저술인협회,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한국과학기술도서상’은 과학기술 분야 도서의 질적 향상과 저술 및 출판의욕을 고취시키고, 아울러 출판문화 향상을 위해 1983년도부터 매년 시상해오고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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