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런닝맨' 촬영장 가는 길, 여전히 재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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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나일론이 이광수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나일론

공개된 화보에서 이광수는 네온 컬러의 셋업 룩에서 화려한 패턴의 에스닉한 셔츠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그는 작품을 고를 때 중점적으로 보는 나름의 포인트에 대해 “시나리오다. 읽는 내가 공감을 하고 재미있으면 선택한다. 우리네 평범한 이야기를 좋아한다. 그 안에서 내가 잘 표현할 수 있겠다 싶은 캐릭터면 욕심이 더 커진다.”라고 답했다.

이어 배우로서 10년 가까이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 굳어지는 이미지에 대한 부담이 없느냐는 질문에는 “크게 개의치 않는다. <런닝맨>은 지금의 나를 만들어주었다. 그것에 대해 늘 감사히 촬영하고 있고 무엇보다 촬영장에 가는 길이 여전히 재미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배우 조인성, 송중기, 김우빈 등 연예계의 친한 인맥에 대해서는 “요즘은 (조)인성이네 형 집에서 많이 모인다. 이유는 그 형 집에 술이 많아서다.”라며 전했다.
©나일론

한편 이광수의 더 많은 이야기와 컷들은 나일론 5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현장의 생동감을 담은 패션필름은 나일론 TV(나일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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