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 아들 유전자검사했다고?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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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현숙 유전자검사. /사진=해피투게더 방송캡처

개그우먼 팽현숙이 아들의 유전자를 검사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4’에서는 첫아들 출산 당시를 회상하는 팽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팽현숙은 “첫아들을 낳았을 때 최양락씨는 술에 취해 오지도 않았다”고 말을 꺼내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팽현숙 유전자검사. /사진=해피투게더 방송캡처

팽현숙은 “문제가 하나 더 있다. 아들이 연예인 뺨치게 잘 생겼다. 눈, 코, 입이 다 나를 닮았다.. 내가 첫아들을 잘생기게 낳아놨더니 최양락씨가 한강까지 가서 울었다. 자신과 안 닮았다더라”라고 덧붙였다.

팽현숙은 “결국 최양락씨가 유전자 검사까지 요구했다. 나는 완전히 당당했다. 내가 만난 남자는 오직 최양락씨뿐이었다”고 설명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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