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FNC와 재계약 논의中… 모두 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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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지민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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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복수매체에 “AOA 재계약 관련해 멤버들과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AOA 멤버들이 5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완료했거나, 사실상 사인만 앞둔 구두 합의를 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 매체는 "계약 만료를 앞둔 멤버들에게 상당수 기획사들이 영입 제의를 했으나, 멤버들이 AOA의 존속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2년 1집 싱글 앨범 ‘Angels' Story’로 데뷔한 AOA는 ‘단발머리’, ‘심쿵해’, ‘짧은 치마’ 등을 히트 시키며 인기를 얻었다.


또한 7인조로 데뷔한 AOA는 지난 2017년 멤버 초아가 탈퇴하며 6인조로 재편됐다.

사진제공.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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