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매니아, 알싸한 중국 소스를 베이스로 둔 신메뉴 "장첸닭발, 장첸치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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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치킨매니아'가 알싸한 중국 소스를 기본으로 둔 ‘장첸치킨’과 '장첸닭발'을 새롭게 선보였다.
중국음식 돌풍의 시발점이었던 영화 ‘범죄의 도시’ 장첸을 연상시키는 메뉴이기도 하지만 한자풀이로 ‘장인이 정성들여 기름에 튀긴 닭’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치킨매니아 측은 새롭게 출시하는 ‘장첸치킨’은 두반장을 사용하여 독특한 매운맛과 향이 있고 마라롱샤, 훠궈에 주로 사용되는 여러 가지 향신료를 가미하여 만들어낸 특제소스를 바삭한 치킨과 어울리도록 한국인의 취향에 맞게 만든 메뉴라고 소개했다.

또한 최근 마라향의 치킨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단짠의 조화가 좋고, 색다른 매운맛과 중독성 강한 향을 한국인의 입맛에 맛게 제조했다고 덧붙였다..

10년 이상 꾸준한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 ‘새우치킨’을 보유한 치킨매니아는 최근 선보인 닭발튀김이 SNS를 통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닭발튀김을 비롯해 불새치킨, 바베치킨, 마약닭발 등 출시하는 신메뉴가 연달아 히트를 치면서 이번 메뉴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심리도 높아지고 있다.

치킨매니아 관계자는 “최근 신메뉴들은 40%에 이르는 매출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며, “이번 출시 메뉴도 신메뉴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장첸닭발(닭발튀김)의 매콤 알싸한 맛은 치킨은 물론 장첸통다리(장각), 장첸치킨으로도 만나 볼 수 있다. 현재 3월에 출시한 닭발튀김(후라이드닭발/진미양념닭발)의 인기와 더불어 장첸시리즈의 인기도 기대해 본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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