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진이찬방' 5월 돈버는 반찬가게 사업설명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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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전문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이 소자본 창업자를 위한 '인천 본사 설명회'와 ‘부산지역 성공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19년 5월 14일(화) 오후 1시 부산시 서면 소재 토즈서면점에서 열린다. 

참석자는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한 사전신청으로 이루어진다. 또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는 인천본사에서, 매주 화요일 부산에서 각각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업설명회에서는 조리와 물류, 교육 등 진이찬방만의 차별화된 창업 지원 시스템을 설명한다. 또한 10평 내외 소규모의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상권 및 분석 데이터를 제시하며, 사업의 성공 노하우를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나 설명회 후에는 참석자의 희망에 따라 보다 상세한 개별 상담의 시간이 예정되어있다.


진이찬방은 반찬가게 및 외식분야 운영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시스템과 표준화된 레시피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초보창업자들은 전문적인 창업이 가능할 뿐 아니라 오픈 후에도 본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다.

창업에 있어 초기 투자금의 합리적인 비용뿐 아니라 향후 본사의 매출관리 및 운영리스크 줄이는 노력은 특히나 눈여겨볼 부분이다 . 또한 전국에서 9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일원화된 물류서비스와 시스템으로 반찬 프랜차이즈 업계의 리딩브랜드로서 브랜드파워도 갖추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가맹점주는 사업의 동반자로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존을 추구한다"며 "본사는 소자본 창업에 적합한 차별화된 상품과 마케팅 시스템으로 가맹점주의 충분한 수익과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창업보상환불제를 운영하고 있다. 5개월 이내 영업 중 매출저조로 인해 3개월간 지속적인 적자가 발생하면 본사가 3개월간 적극적인 지원과 관리에 들어간다. 아울러 본사의 지원 후에도 2개월 내 영업 적자로 폐점할 경우 시설, 인테리어 비용의 50%를 환불해 준다. 가맹본부가 투자의 안정성을 확보해 주면서 오픈 이후 매출에 대한 포괄적인 지원과 어드바이스를 통해 성공가능성을 높여준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진이찬방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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