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 클린데이 “전 직원이 매장 청소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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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대표 문창기)가 지난 9일 본사 임직원들과 가맹점이 함께하는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 청소 행사 ‘이디야 클린데이’를 진행했다.

‘이디야 클린데이’에 본사의 모든 임직원들은 가맹점을 직접 방문하여 다양한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한다. 이 행사는 이디야커피의 상생 정책 중 하나로 이날 임직원들은 유리창, 가구, 시설물 등 매장의 전반적인 청결 상태를 점검하고 청소를 했으며, 전국 2,500여개의 가맹점에 막대걸레, 유리세정제 등의 청소 도구를 지원했다.

이디야커피는 작년 한 해 동안 가맹점 청소 지원비로 약 3억 3000만원의 비용을 사용했으며 올해도 가맹점 환경 개선을 통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프랜차이즈 카페 창업 유망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디야커피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으로 전국 모든 매장에서 쾌적한 공간과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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