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 창업은 서민반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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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반찬 홈페이지 캡쳐

상품관리를 잘 못해 발생하는 폐기율이나 과다 재고 또한 생산성 증대에 악영향을 끼친다. 즉석 요리와 무인자판시스템을 콜라보한 반찬&홈푸드 전문점 '서민반찬'은 고객이 원하는 반찬을 원하는 시간에 언제라도 구매할 수 있고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4시간 무인자판기를 도입했다.

주문한 반찬을 최대한 신선하고 따뜻한 상태에서 보관된 반찬을 원하는 시간에 방문해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서민반찬 관계자는 “아이디어 뱅크(멀티자판기) 도입 등 깔끔한 포장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며 “완제품을 공급함으로서 가맹 가족점의 운영시스템을 보강하고 지속적 신메뉴 강화 등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민반찬은 패스트 프리미엄으로 패스트푸드(fast food)와 프리미엄(premium)의 빠르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에 프리미엄 가치를 접목해 고급스러운 식사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 트렌드를 추구하고 있다.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서민반찬과 관련된 창업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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