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야기, 베이징 국제프랜차이즈 전시회에서 관심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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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에게 죽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는 임영서 대표 (죽이야기 제공)

최근 특수상권과 병원 등에서 꾸준한 인기 창업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는 '죽이야기'가 2019 베이징 국제프랜차이즈 전시회에서도 중국현지에서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오는 13일(월)까지 진행되는 박람회에서 현지 매체들의 주목을 받았다.

죽이야기는 최근 해외진출을 위해 주력하고 있다. 최근 베트남 지사를 '제2의 본사'로 선택해 확대 운영해 주목받았다. 특히 국내서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 사업자에게 창업 이민의 기회도 적극 제공하고 있다.

한편, 죽이야기는 죽점포 창업이 여성과 부부, 1인창업 으로도 인기를 얻는 이유로 깔끔하고 카페 같은 느낌으로 주목받고 있다.  죽이야기와 관련된 창업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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